홍**쌤
경력 및 전문 영역
- Canada, Concordia University 졸업
- Canada에서 초등~고교 졸업
- 원어민급 영어구사, 한국어 유창
- 어학원 초등~고등, 성인 원어민 강사 경력
인천 계양구에서 배우는 온라인 1:1 영어회화
작전서운동 · 계양2동 · 효성2동 등 인천 계양구에서 이동 없이 화상수업에 참여하세요. 상담에서 현재 수준, 담당 업무, 필요한 상황과 희망 시간을 알려주시면 수업 방향을 안내합니다.
동 이름은 2026년 9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성인·직장인을 위한 1:1 화상영어.
기초 영어회화부터 영어회의, 해외영업, 영어면접까지 현재 수준과 필요한 업무에 맞춰 연습합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가능한 시간과 목표를 알려주시면 맞는 선생님과 수업을 안내합니다.
성인 영어회화도 출발점은 다릅니다. 현재 어려움을 선택하고 맞는 학습 방향을 확인하세요.
기본 문장에 내 이름, 업무, 일정을 넣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기초 수업 예시 보기직장인 기초 영어회화와 비즈니스영어 입문은 어려운 전문 용어보다 자기소개·시간·일정·요청을 표현하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저는 영업 일을 합니다.
이름·직무·담당 업무를 짧게 소개하기
시간·날짜를 묻고 약속을 확인하기
자료를 요청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 다시 묻기
이미 영어회화가 가능하다면, 업무 상황에 맞는 말투와 정확한 표현을 연습하세요. 중급 비즈니스영어부터 영어회의·보고·설득에 필요한 표현 교정까지 목표를 확인합니다.
Send me the updated quote.
Could you send me the updated quote by Friday?
같은 요청도 상대와 상황에 따라 말투를 조정하고, 필요한 조건을 명확하게 덧붙입니다.
어색한 표현과 의미가 모호한 문장 점검
요청·반대·재확인을 공손하고 명확하게 표현
의견·이유·근거를 정리해 전달
비즈니스 영어회화는 필요한 업무가 무엇인지부터 확인합니다. 담당 직무, 준비할 상황, 현재 수준을 알려주세요.
Please find the updated quotation attached. We can ship the order by October 20.
수정된 견적서를 첨부합니다. 10월 20일까지 주문 건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해외영업 영어회화, 무역영어 회화, 비즈니스 이메일: 바이어 문의, 견적과 납기 설명, 거래 조건 협의를 학습 목표로 상담합니다.
위 자료는 학습 예시입니다. 직무별 전문 내용과 실제 업무자료 활용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업무 영어회화는 표현을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내 문장으로 말하고, 개선할 부분을 확인한 뒤 다른 상황에서도 사용해 봅니다.
I want change the date.
I'd like to change the date.
I'd like to change the meeting time.
변경 이유와 가능한 시간을 한 문장씩 덧붙이기
매 수업 이후 개선점과 다음 목표를 안내합니다. 구체적인 피드백 방식은 선생님과 수업에 따라 확인해 주세요.
현재 수준과 수업 목적, 선호하는 설명 방식을 상담에서 알려주세요. 목표와 성향에 맞는 담당 선생님을 안내합니다.
English + Art + 창조성 1:1 맞춤 수업 — 학생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영어와 창의성을 연결하는 영어교육 전문가
업무에서 말하는 순간부터 여행과 일상의 작은 대화까지, 수강생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27개의 후기
제일 좋은 건 해외여행 갈 때 애들 뒤만 안 따라다녀도 된다는 거예요. 전에는 호텔에서 뭐 하나 물어볼 일 생겨도 딸한테 “너가 좀 물어봐” 했는데 요즘은 수건 더 달라거나 체크아웃 시간 물어보는 건 제가 합니다. 이 정도만 해도 저는 많이 늘었다고 생각해요.
회의 때 입 떼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전에는 질문 하나 받으면 머릿속으로 문법 검사부터 했거든요. 지금은 틀려도 결론부터 말하고 부족한 건 뒤에 붙입니다. 실무에서는 이게 훨씬 낫더라고요.
이번 여행에서 번역기 거의 안켰어요ㅋㅋ
호텔 방이 생각했던 거랑 달라서 바꿔달라고 해야 했는데 제가 그냥 말했습니다. 전 같았으면 한 10분 검색부터 했을듯.
처음에는 영어 공부를 다시 할 생각이 별로 없었어요. 주변 친구들 중에도 학원 몇 년 다녔는데 결국 외국 사람 만나면 말 한마디 못 한다는 사람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돈 들이고 또 똑같으면 어떡하나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친구들이랑 자유여행을 갔는데 식당에서 주문 하나 제대로 못 하고, 길을 물어봐야 할 때도 영어 잘하는 친구만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때는 좀 답답했어요. 여행은 같이 왔는데 저는 계속 남한테 기대는 느낌이라서요.
처음 수업할 때는 어려운 건 아예 하지 말아달라고 했어요. 식당에서 몇 명이라고 말하기, 메뉴 물어보기, 화장실 위치 묻기, 호텔에서 필요한 거 요청하기 이런 것부터 했습니다. 몇 번씩 반복하니까 외운 문장이라도 입에서 바로 나오더라고요.
얼마 전에는 친구들하고 일본에 갔는데 호텔에서 제가 먼저 물어봤어요. 친구가 옆에서 “어? 이제 니가 하네?” 하는데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 유창한 영어를 바라는 건 아니고 앞으로도 여행가서 제가 필요한 건 제가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메일 쓰는 시간이 반 이상 줄었어요.
예전엔 짧은 답장도 파파고 돌리고 다시 검색하고 또 고쳤는데, 이젠 일정 확인이나 자료 요청 같은건 그냥 먼저 씁니다.
솔직히 영어보다 학원 가는게 더 귀찮았어요. 차 끌고 나가면 주차자리 없고, 비라도 오면 진짜 가기 싫고… 몇번 빠지면 또 흐지부지되고요. 이동 안 해도 되니까 그나마 이번엔 꽤 오래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 만나면 원래 리액션 담당이었는데 요즘은 저도 말 좀 함ㅋㅋㅋ
문법 틀려도 그냥 말하니까 오히려 대화가 더 잘 이어져요.
업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가격, 납기, 일정 변경 같이 제가 실제로 자주 다루는 내용 위주로 연습해서 일반 회화 수업보다 효율적이었어요.
퇴직하고 나면 한 달씩 해외에 있어보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토익 같은 시험은 이제 볼 일도 없고 그냥 제가 먹고 자고 이동하는 데 필요한 영어면 충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예전 공부할 때보다 부담이 없어요.
외국인 손님 오면 직원 찾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네요. 결제나 교환, 상품 위치정도는 이제 바로 설명합니다.
예전에도 영어학원을 두 번 정도 등록한 적이 있는데 오래 못 갔습니다. 처음 한두 달은 열심히 다녔는데 저녁이면 차도 막히고, 주차장 들어가는 데 한참 걸리고, 겨울에는 날씨 안 좋으면 그냥 쉬고 싶더라구요. 한번 빠지고 두번 빠지니까 결국 안 가게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집에서 할 수 있는 걸로 알아봤습니다. 저는 컴퓨터도 그렇게 능숙한 편이 아니라 처음엔 이것도 어렵나 싶었는데 몇 번 해보니 별거 아니었어요. 오히려 수업 시작하기 5분 전에 준비하면 되니까 마음이 편했습니다.
영어는 정말 처음부터 했습니다. 식당에서 물 주문하는 거, 방 번호 말하는 거, 체크인할 때 이름 말하는 거 그런 것부터요. 예전에는 “이런 것도 공부라고 하나” 싶었는데 막상 여행 가면 이런 말이 제일 필요하더라고요.
최근 가족여행에서는 카페 주문을 제가 다 했어요. 발음이 맞나 싶어서 조금 떨렸는데 알아듣고 대답해주니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는 어려운 영어보다는 이정도씩 하나씩 할 수 있게 되는게 좋네요.
영어면접 스터디 같이 하는 오빠가 요즘 답변이 덜 외운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질문 조금만 바뀌면 바로 꼬였는데, 이제는 아는 표현으로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편입니다.
워홀 준비하면서 괜히 어려운 영어 공부할 필요 없었음…
집 보러 갔을 때 물어볼 거, 알바 면접, 근무시간 얘기하는 거 이런 게 훨씬 급했어요. 필요한 것부터 하니까 덜 지치더라구요.
커피 한 잔을 제 입으로 주문했습니다. 별거 아닌 일 같지만 저는 처음이었어요. 나이가 있으니 자꾸 잊어버리기는 하는데 몇번씩 다시 하면 또 생각이 납니다.
업무메일에서 제일 애매했던 게 독촉이었는데 그 부분이 많이 편해졌어요. 빨리 해달라고 해야 하는데 너무 싸가지 없어 보일까봐 매번 검색했거든요ㅋㅋ 표현 몇 개 익혀놓으니까 훨씬 빨리 씁니다.
딸이 외국에서 지내게 되면서 혼자 비행기 타고 갈 일이 생겼어요. 예전 같으면 무조건 남편이랑 같이 갔을 텐데, 이제는 저 혼자 가야 할 수도 있으니까 영어를 조금은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걱정했던 건 공부를 오래 쉰 것도 있지만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거였어요. 외워도 다음날 까먹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오히려 제가 실제로 쓸 말만 계속 반복하니까 오래 남더라고요. 좌석 바꿀 수 있는지 물어보는 말, 짐 어디서 찾는지 묻는 말, 식당에서 주문하는 말 같은 거요.
처음에는 입에서 바로 안 나왔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느낌? 그런데 몇 달 하고 나니까 짧은 문장은 생각보다 바로 나와요.
최근에 혼자 출국했을 때 체크인 카운터에서 좌석 관련해서 질문도 했고, 현지 식당에서는 메뉴도 직접 물어봤습니다. 딸한테 얘기했더니 “엄마 혼자서 잘했네?” 하더라고요. 그말 듣고 좀 뿌듯했어요.
대본 외우는 시간 줄어든게 제일 좋습니다. 해외 클라이언트 미팅 전날마다 문장 통째로 외웠는데 이제는 키워드만 적어놓고 들어가요.
학회 Q&A가 덜 무서워졌습니다. 못 알아들었을 때 다시 물어보는 말을 몇 개 정해놓으니까 괜히 알아들은 척하다 망하는 일이 없어졌어요.
은퇴하고 뭘 하나 배워볼까 하다가 영어를 골랐습니다. 처음엔 시간 때우기 정도였는데 해보니 은근 재미가 있네요. 다음 여행에서는 택시기사하고 짧게라도 얘기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영어회의에서 제 의견을 말하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예전에는 알아들어도 괜히 말 잘못할까 봐 조용히 있었는데 이제는 동의든 반대든 한마디는 하게 됩니다.
손주하고 통화하는 시간이 많이 길어졌어요. 손주가 외국에서 태어나서 영어가 더 편한데, 학교 들어가고 나서는 저랑 통화할 때도 영어를 자꾸 쓰더라고요. 예전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엄마 바꿔줘” 하고 끝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손주한테 물어보고 싶은 것부터 하나씩 배웠어요. 오늘 학교 어땠는지, 점심은 뭘 먹었는지, 친구 이름은 뭔지 그런 말이요. 어려운 영어는 지금도 잘 모릅니다.
어느 날은 통화를 하다 보니까 30분이 넘었더라고요. 물론 중간중간 손주가 한국말도 하고 제가 못 알아들으면 천천히 다시 말해줬어요. 그래도 예전에는 5분도 길었는데 제가 계속 질문을 하니까 대화가 이어지더라구요.
그 뒤로는 영어 배우는 이유가 확실해졌습니다. 시험 볼 것도 아니고 누구한테 잘한다고 보여줄 것도 없어요. 그냥 손주랑 조금 더 오래 얘기할 수 있으면 그걸로 됐습니다.
혼자 여행할 때 멘붕오는 일이 많이 줄었어요. 기차표 날짜 잘못돼서 바꿔야 했는데 예전 같으면 직원 앞에서 번역기만 보고 있었을텐데 이번엔 그냥 설명했습니다.
외국인 고객이 질문하면 이제는 제가 먼저 받아봅니다. 처음엔 50 넘어서 단어가 외워질까 걱정했는데 매장에서 맨날 쓰는 말은 싫어도 외워지네요ㅎㅎ
영어 전화? 예전엔 벨만 울려도 식은땀났음ㅋㅋ
지금은 용건 확인하고 담당자 연결까지는 그냥 합니다. 사실 이 정도만 돼도 회사에선 살만해요.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면 영어 잘하는 친구 한 명이 항상 고생했어요. 식당 예약도 그 친구, 호텔 문의도 그 친구, 택시기사한테 설명하는 것도 전부 그 친구였거든요. 저도 옆에서 미안하긴 한데 영어가 안 되니까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그래서 저도 여행가서 필요한 말 정도는 해보자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집 근처 학원도 찾아봤는데 위치가 애매해서 차를 가져가야 했고, 그쪽이 저녁에는 주차가 정말 힘들어요. 비 오는 날이며 추운날이며 거기까지 매번 갈 생각을 하니까 선뜻 등록이 안 되더라구요.
집에서 수업하는 걸로 바꾸니까 일단 빠질 이유가 없었어요. 처음엔 숫자도 버벅거리고 예약 날짜 말하는 것도 헷갈렸는데 계속 비슷한 상황을 하니까 익숙해졌습니다.
이번에 친구들이랑 여행 갔을 때 제가 식당 예약 전화를 한번 해봤어요. 끝나고 친구들이 “야 너 언제부터 영어했어?” 하면서 웃는데 괜히 어깨가 올라가더라고요. 아직 길게 얘기하는 건 못해도 제 몫은 조금 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못 알아들으면 그냥 다시 말해달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그 한마디가 민망해서 알아들은 척했다가 나중에 더 크게 꼬인 적이 많았어요.
저는 영어 실력보다 꾸준히 하는 습관이 먼저 생긴 게 좋네요. 퇴근하고 또 학원까지 가는건 진짜 못하겠던데 집에서 바로 하니까 벌써 꽤 오래 했습니다. 요즘은 수업 있는 날이 생각보다 안 귀찮아요.
주 2회 10분부터 주 5회 30분까지, 원하는 학습 강도에 맞춰 이미 책정된 수강료 중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월 4주 기준이며, 수업 확정 후 카드결제 · 할부 · 계좌이체 · 현금영수증이 가능합니다.
무료 상담에서 목표를 나누고 선생님을 매칭합니다. 실제 수업을 경험한 뒤 정규수업 여부를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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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수준과 수업 목적에 따라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네. 온라인 1:1 수업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초 문장과 짧은 자기소개부터 현재 수준에 맞춰 시작합니다.
네. 기초 문장과 짧은 자기소개, 일정 확인 같은 표현부터 현재 수준에 맞게 시작합니다. 회의·협상처럼 복잡한 대화는 기초를 쌓으며 단계적으로 연습합니다.
중급 이상은 표현의 정확성, 요청의 말투, 설명 순서 등 목적에 필요한 부분을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개선하고 싶은 상황을 알려주시면 맞는 선생님과 수업 방향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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